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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해 대전역 지하철 출구, 매표소 앞, 지하철 탑승구에 홍보문구를 담은 대형스크린과 빛 조명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 유제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낄 때 주저하지 말고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1393)나 정신건강상담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사진제공=대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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