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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를 통해 새로운 개인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데뷔 7주년을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한마음 한뜻으로 재계약을 맺으며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시작점에 선 태현 역시 깊어진 눈빛과 단단한 분위기를 화보에 담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태현은 재계약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축하와 응원을 많이 받았어요. 사실 저희는 그냥 ‘계속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있었고, 모두 동의한 것뿐이에요. ‘더 많은 걸 보여주고 싶고, 잘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었죠. 그래서 축하를 받는 게 어색했어요. 우리는 달라진 게 없는데 알고 보니 그게 쉽지 않은 거였구나. 몰랐지만 축복이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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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
대화를 나누는 중간중간 굳은 신념을 드러내기도 했다. “잘되고 있을 때 방심하면 안 되고, 잘 안 될 때도 기회가 언제 찾아올지 몰라요. 그래서 늘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면 다시 기회는 와요.” 이어 태현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 말했다. “예전에 ‘태현 2.0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 그걸 완성해가는 과정이에요. 귀인 같은 은사님을 새로 만나서 발성을 다시 배우고 있거든요. 어느 정도 음악적인 자아가 형성된 시기라서 더 좋아요. 스스로 변화가 느껴지다 보니 목표 설정도 높이고, 재밌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다음 장을 향해 열정적으로 나아가는 태현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