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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아나운서, 노현희 이혼사유 '재조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27 18:17

신동진 노현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신동진 아나운서의 재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배우 노현희와의 이혼사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노현희와 아나운서 신동진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했으나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들은 결혼생활 중에도 몇 차례 불화·이혼설에 휩싸였었다.

노현희는 과거 방송에서 "방송에 함께 출연한 적도 거의 없고 분야가 달라 따로 활동을 하다 보니 불화설이 결혼 직후부터 따라다니지만 이혼은 아니라고 본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성격 차를 극복하지 못한 채 이혼을 결심했다.

신동진과 노현희는 각자 변호사를 선임, 이혼조정을 절차를 밟고 이혼했다.

1996년 MBC에 입사한 신동진 아나운서는 MBC TV 일요일 낮 뉴스,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을 진행 중이다. 1992년 KBS 2TV 드라마 '백번 선 본 여자'로 데뷔한 노현희는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다모' 등에 출연했다. 2002년 5월 결혼했다.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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