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1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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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결말 '궁금증' 코로나=좀비에게서 벗어날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8-01 11:39

배우 박신혜-유아인이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살아있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에 빠진 사람들의 공격으로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 속 혼자 고립된 준우(유아인 분)와 또 다른 생존자 유빈(박신혜 분)이 함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24일 개봉한다./아시아뉴스통신=백진욱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영화 '살아있다'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살아있다'는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한 2월 이후 처음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침체되어 있던 극장가에서 본격적인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비롯된 짜릿한 스릴과 군더더기 없는 시원한 전개, 희망적인 메시지로 입소문 열풍을 이끈 '#살아있다'는 꾸준한 흥행세로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호평을 얻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한편 영화 '살아있다' 결말은 해피엔딩으로 좀비에게서 구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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