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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산사 지욱 스님, 홍도라지조청 판매하며 느낀점 밝혀 |
'인간극장' 봉화산사 지욱 스님이 홍도라지조청을 판매하며 느낀점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금쪽같은 우리 스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봉화산사는 경상북도 봉화 고산협곡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에서 지욱 스님과 송준 스님이 홍도라지 조청을 판매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오랜시간 조청으로 아이들 장학금도 지급하고 각종 행사도 개최했다.
송준 스님은 "단 번에 할 필요가 없다"라며 "한 번에 한 개만 하면 된다. 매순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마무리가 된다"고 말했다.
또 지욱 스님은 "조청을 만드는 데에도 5일이 걸린다. 사람이 깨달음에 가까워지거나 인격적으로 완성돼 다른 사람에게까지 선한 에너지를 미칠 수 있도록 수행하는 게 하루 이틀에 되겠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