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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제공=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
[아시아뉴스통신=오지숙 기자]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대국민감사 콘서트'에서는 콘서트 실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임영웅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됐다. 임영웅은 "오랜 시간 저희의 콘서트를 기다리셨던 국민 여러분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 하루속히 코로나19가 물러가서 다시 한번 여러분들과 마주할 날이 오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TOP7의 무대와 개인 무대로 콘서트의 분위기는 한층 더 뜨겁게 달궜졌다. 이어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르며 눈시울을 붉혔고, 그런 그의 모습에 관객들은 함께 울었다. 감동적인 무대 뒤에는 TOP7의 '사랑의 트위스트'가 이어졌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공연기획사 쇼플레이는 코로나19로 인해 21일부터 예정된 서울 공연이 무기한 중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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