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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주만, 아내 김예린 위한 하얀 거짓말 "너무 맛있다" |
배우 윤주만이 아내 김예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재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윤주만과 아내 김예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린은 윤주만을 위해 아침을 준비했다.
윤주만이 일어났고 김예린은 "오늘 출근 늦게 해서 내가 아침밥 해준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하지만 윤주만은 김예린의 곁을 떠나지 못했다.
윤주만은 "와이프가 뒷정리가 조금 부족해서 그걸 제가 해야 한다는 생각에 걱정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예린은 백종원의 동영상을 보고 순두부 찌개와 달걀말이를 만들었다. 김예린은 "39살 인생 첫 달걀말이를 만들어봤다"고 전했다.
김예린은 윤주만에게 "어때?" 라고 물었고 윤주만은 “맛있었다”고 하얀 거짓말을 통해 아내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