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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뽕숭아학당촬영지' 임영웅 영탁 등 '포천 아트밸리'서 사생대회 펼쳤다 |
뽕숭아학당촬영지 포천 아트밸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로트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함께하는 제1회 사생대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맨 F4는 대자연 교실에서 펼쳐진 가을 소풍에 높은 텐션을 발산하며, 마치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 유쾌하게 사생대회에 임했다.
놀라운 즉흥 작곡 능력을 보인 영탁의 노래, 임영웅의 감미로운 한 소절까지, 가을 소풍을 떠난 멤버들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임영웅은 이찬원의 그림과 함께 삼행시를 준비했다.그는 "시간이 없어서 좀 빨리 지었다"고 운을 뗐다. 조심스럽게 시작한 그의 삼행시는 "이토록 찬란한"으로 시작해 "원미연"으로 끝났다.
이에 멤버들은 허탈한 모습을 보였고 임영웅은 "시간이 없다 보니 원을 아무리 생각해도 안 떠오르더라"라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