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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현재는 영어강사 준비"(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배우 임원희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모델 겸 배우 황소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정남의 주선으로 소개팅에 나선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의 소개팅녀로 황소희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배정남의 집에서 만나 커피를 마시고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소개팅에 나선 임원희는 호감을 표현하면서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근황 질문에 대해 황소희는 “영어 강사 준비 중이다. 현재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다"라고 말했다.
소개팅이 끝난 후 임원희는 황소희를 집에 바래다주며 "전화번호 주실 수 있느냐"라고 물어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방송이 끝난 뒤 누리꾼들은 소개팅녀 황소희에 대해 궁금해 했다.
과거 모델과 배우로 활동했던 황소희는 14살 때 모친인 소희통상 이혜경 대표가 론칭한 브랜드 런웨이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모친인 이 대표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콜롬보를 국내에 수입한 오르비스 인터네셔널패션 대표였다. 콜롬보는 2011년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제일모직 부사장 시절 인수해 화제를 모았던 브랜드다.
황소희의 어머니 이혜경 대표는 딸 황소희 ‘금수저 논란’에 대해 “금수저가 맞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이 대표는 “우리가 잘살아 펑펑 쓰는 게 아니라 있는 것을 쓰자는 주의”라고 답한 적이 있다.
한편, 황소희는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과 2016년 MBC ‘최고의 연인’에 출연했으며 ‘겟 잇 스타일’ ‘팔로우 미’ 등에서 MC로도 활약했고,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인 황소희는 임원희와 16살 차이가 난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