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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배슬기 "연하지만 나보다 어른스러워" ,나이는? |
'아내의 맛'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배슬기가 트레이드 마크인 복고 댄스를 추며 패널들과 추억을 공유했다.
이후 이휘재의 "얼마 만에 예능 출연이냐"는 질문에 "저랑은 10년 만에 만나는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슬기는 남편에 대해 "자상하다. 저보다 2살 연하인데 전혀 어리게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칭찬을 아끼지않았다.
한편, 배슬기는 1986년 출생으로 현재 34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