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3일 토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주얼리 대표 기업 마이에쎄레(MY ESSERE) 서민영 대표 "경영 핵심은 품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10-07 18:53

마이에쎄레(MY ESSERE) 서민영 대표 인터뷰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6sigma 수준의 품질경영 철학으로 지난 20년간 주얼리 제조업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마이에쎄레(MY ESSERE)는 2019년 서비스와 기술력을 이념 모토로 삼아 보수적인 주얼리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온라인시장 개척에 첫발을 내딛었다. 다소 소통이 힘들었던 온라인시장에서 빠른 소통 그리고 충분한 자료전달등의 비대면중심 서비스를 강화시킨 결과 온라인 시장 오픈 1년만에 온라인 연매출 50억을 달성하였다.

마이에쎄레(MY ESSERE) 서민영 대표가 온라인시장 개척을 앞둔 기업들과 주얼리전문가, 보석감정사등을 준비중인 예비 주얼리인들에게 이야기를 전했다.

Q1. 마이에쎄레(MY ESSERE)는 어떤 의미인가요?
A1. MY (나), ESSERE(존재) 내 존내를 돋보이게 하는 기업 이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 그룹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자체 디자인외에도 OEM 맞춤제작을 통해 높은품질로 마이에쎄레(MY ESSERE) 고객님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2. 코로나 19로 인해 주얼리 시장에 변화가 있나요?
코로나 19 장기화로 비접촉/비대면 주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이에쎄레(MY ESSERE)만의 경쟁력을 위해 편리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인 핀테크도입과 방문 상담과 같은 신속정확한 실시간상담으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Q3. OSP 기업이 무엇인가요?
마이에쎄레(MY ESSERE)는 실시간 온라인상담, 간편결제(핀테크), 빅데이터자료를 활용한 온라인 서비스 전문 기업 Online Service Provider 입니다. 판매업은 흐름이 있어요. 과거에는 방문판매가 유행이었다면 근래에는 직접판매가 더욱 인기가있었죠. 하지만 최근에는 온라인판매가 6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수요가 높은데요, 온라인판매의 한계라고 지목되는 상담, 배송, 품질, 결제방식을 모두 개선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Q4. GWP가 좋다는 평이 있던데요?
과거 제가 항공사 직원이었을 때 감정노동이 많다보니 업무강도가 쌘 편이었어요. 하지만 여행을 마음껏 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즐겁게 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구성원 스스로 행복을 추구할 수 있어야 자발적이고 의욕적인 집중력이 발현됩니다. 모든 구성원들의 행복 추구를 위해 자녀 학자금, 주1회 단축근무, 생일휴가, 상여금지급, 자사제품 무상대여, 리프레시 휴가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Q5. 마이에쎄레(MY ESSERE)가 원하는 인재상은?
마이에쎄레(MY ESSERE)는 밝고(Positive), 창의적(Creative)이며 똑똑한(Intelligent) 인재를 원합니다. 학교, 성적, 자격증등의 외적 스펙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이에쎄레만의 집단 지성을 습득하고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이 있는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새로운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마침표를 위해 관련 분야, 부서의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할수 있도록 대표자로서 노력을 하다겠습니다. 

Q6. 마지막으로 마이에쎄레(MY ESSERE) 입사를 희망하는 예비 주얼리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다이아몬드는 찾고자하는 사람의 목표의식이 있어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이에쎄레(MY ESSERE)는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한 원석 주얼리인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비주얼리인 본인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어떠냐에 따라 반짝임이 보여질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열정적이고 간절한 마음을 저희 면접관들에게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될수도있고 큐빅이 될수도 있습니다. 마이에쎄레(MY ESSERE)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마이에쎄레(MY ESSERE)는 원석을 다듬을 준비가 되어있으니 진정한 주얼리인이 되길 희망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주세요.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