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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배슬기·심리섭 나이·직업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10-09 17:00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슬기, 심리섭 부부의 나이와 직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오후 3시 20분부터 TV조선에서 '아내의 맛'이 재방송되면선다.

배슬기는 1986년생으로 35세이며 심리섭은 1988년생으로 33세다.

배슬기는 지난 2005년 더 빨강 1집 앨범 '더 빨강'으로 데뷔해 앨범 발매, 드라마, 영화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배슬기의 남편 심리섭의 직업은 유튜버로 '리섭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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