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슬기, 심리섭 부부의 나이와 직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일 오후 3시 20분부터 TV조선에서 '아내의 맛'이 재방송되면선다.
배슬기는 1986년생으로 35세이며 심리섭은 1988년생으로 33세다.
배슬기는 지난 2005년 더 빨강 1집 앨범 '더 빨강'으로 데뷔해 앨범 발매, 드라마, 영화 출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배슬기의 남편 심리섭의 직업은 유튜버로 '리섭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