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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연 나이 "아들이 벌써 중3..."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12 09:36

원미연 나이 "아들이 벌써 중3..."

원미연 나이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전해졌다.

1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가을의 전설 허스키 보이스'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박상민, 원미연, 김정민, 한혜진, 권선국이 출연했다.

원미연은 "가수보다 엄마로서 더 바쁘다"고 운을뗐다.

이어 원미연은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이다. 요즘 학부모 모임도 다니는데 너무 즐겁다"라며 "배우는 점이 많다"고 전했다.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쉰 여섯살인 원미연은 서울 출신으로 198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들녘에서'라는 곡으로 출전해 비록 입상은 못했지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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