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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와이프 김건희 향한 관심 "재산 어마어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20 07:24

윤석열와이프 김건희 향한 관심 "재산 어마어마"

윤석열 검찰총장 와이프 김건희 씨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김건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배우 뺨치는 아름다운 모습을 가진 김건희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건희 씨는 2008년 설립된 문화기업 '코바나컨텐츠'의 대표이사 직을 맡고 있다. 

'코바나컨텐츠'는 다수의 유명 전시를 주관한 바 있다. 김건희 씨의 올해 나이는 43세로, 윤 총장과 12살의 나이차가 난다.

지난 2018년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8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목록’에 따르면 윤 지검장 재산 총액은 64억 3566만 원에 달했다. 

검찰 내 재산 신고 대상자들의 평균 재산이 18억 4042만 원인 것을 감안할 때 윤 지검장의 재산은 결코 적지 않다.

다만 윤 지검장이 신고한 재산의 대부분은 본인이 아닌 부인의 소유로 드러났다. 

재산 내역서에 기재된 서울 서초구 소재 복합건물, 송파구 가락동 대련아파트 모두 부인 명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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