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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공식입장, "다툼 한차례 있었다...나머지 모두 사실 아니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10-21 15:03

갓세븐 영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소속사 JYP가 입장을 밝혔다.

JYP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영재와 관련한 논란과 관련,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글쓴이가 당사에 본인의 주장을 이메일로 보냈다고 했지만 현재까지 이메일을 비롯한 어떤 연락도 받은 바가 없다. 당사는 글쓴이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을 받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아직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는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 및 그에 맞는 올바른 대응책 마련 등 원칙대로 대응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돌 학폭 가해자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게재된 글에서 자신이 학폭 피해자라고 밝힌 A씨는 자신이 청각장애인 및 지적장애인이며 목포기계공업고등학교 재학 당시 영재와 2, 3학년 같은반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영재가 이유없이 때렸다.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고 빵셔틀까지 시켰다."고 주장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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