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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서귀포시 수돗물 안정 공급위해 전 행정력 집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0-10-23 14:17

제주특별자치도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현공언)와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은 지난 18일 유충이 발생한 서귀포시 강정정수장 수계의 수돗물 조기 안정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 지역 내 수돗물 유충 의심민원은 지난 18일 오후 9시부터 22일까지 5일간 총 36건*이 접수된 상태이다. 이중 현재 6건은 우선 발견된 유충의 종 판별을 위해 인천소재 국립생물자원관 등에 분석을 의뢰했다.


제주도는 20일부터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수도지원센터와 합동으로 깔따구 유충 대책 상황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0일 유충발생 정밀역학조사반(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수도지원센터)을 제주에 파견한데 이어, 21일부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이 현장 수습 조정관으로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원희룡 도지사는 수돗물 유충사태 관련 21일 긴급 현장지원을 진행한데 이어 23일 환경부 및 관련부서와 오전 제주도 수돗물 유충 관련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gkwns4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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