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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햄버거, 40일간 공들인 가짜라고? 진짜같은 모습 화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02 14:26

롤러코스터 햄버거, 40일간 공들인 가짜라고? 진짜같은 모습 화제 (사진-식스센스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롤러코스터 햄버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연출 정철민) 8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6.1%를, 전국 가구 기준 3.3%, 최고 4.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게스트로 차태현이 출연했다.

유리 바닥 아래로 수족관이 보이는 첫 번째 식당을 시작으로 기찻길 옆에 위치한 두 번째 식당, 롤러코스터처럼 구불구불한 레일을 타고 햄버거가 테이블로 내려오는 세 번째 식당의 정체를 찾는 여정이 시작됐다.

최종 결과, 롤러코스터 햄버거 식당이 가짜로 밝혀졌다. 가짜 식당을 위해 무려 40일 간 전문가의 설계 아래 레일을 설치하고 미리 고기를 구워 냄새를 만드는 등 각종 노력을 기울인 제작진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마지막까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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