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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각자의 공간 정리했다" 남편 이수민과 러브스토리 재조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09 15:54

11일 개봉하는 영화 '거북이 달린다'에서 '강경주' 역을 맡은 선우선(사진)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봉소감과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사진은 '거북이 달린다' 중 한 장면. (사진제공=㈜씨네2000)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배우 선우선이 남편 이수민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배우 선우선 남편이자 무술감독인 이수민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관련 사진을 전체 삭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불화설을 제기했다.

9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선우선은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SNS는 그저 각자의 공간으로 꾸미고자 정리하게 됐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수민은 무술감독 정두홍이 세운 서울액션스쿨 소속 무술감독이자 액션배우로 알려졌다. 선우선과는 11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영화 촬영 중 만났고, 1년여 교제 끝에 지난 2019년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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