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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혜미, 맥심 표지 장식한 화보 화제 '아찔한 섹시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09 17:26

블랙스완 혜미, 맥심 표지 장식한 화보 화제 '아찔한 섹시미' (사진-맥심)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블랙스완 혜미의 과거 맥심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혜미는 지난 2018년 맥심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당시 맥심 표지를 장식하며 무결점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혜미는 2015년 그룹 라니아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팀명을 블랙스완으로 바꾸고 지난 달 16일 싱글 '굿바이 라니아(Goodbye RANIA)'를 발매했다. 

혜미는 지난 해 방영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예심에서 탈락한 바 있다.

한편 9일 매체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혜미가 직장인 A씨(30세, 미혼)로부터 사기죄로 고소당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약 5,000만 원 상당을 편취당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송금, 이체, 카드, 월세 내역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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