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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임영웅, 간식을 건 '방구석 게임' 승자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11-24 00:00

(사진=TV조선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정동원과 임영웅이 간식을 걸고 대결을 펼친다.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을 전격 소개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그런 가운데 이날 정동원은 콘서트 대기실에 있는 모니터를 통해 자리를 채워가는 팬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면서도 또다시 긴장감을 드러냈다.

바로 그때 대기실 문을 열고 들어온 임영웅이 한껏 얼어붙은 정동원을 풀어주기 위해 간식을 걸고 '방구석 게임' 한판을 제안했고 이에 정동원은 긴장 따윈 잊은 채 승부욕을 불태웠다고 전해져 간식을 거머쥐게 된 게임의 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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