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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확진환자(강릉#33번) 동선 공개

[강원=아시아뉴스통신] 조이호기자 송고시간 2020-11-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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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강릉시는 27일 오후 확진된 A씨(강릉#33번)의 동선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선에 따르면 확진환자 A씨는 23일 홍제동 소재 친척집에 아이들 맡기고 교동소재 00사무소에서 8시30분터 18시까지 근무했다.
 
A씨는 근무후 18시 30분에서 35분에 아이를 홍제동 친척집에서 데려오고 19시 이후 자택에 머물렀다.
 
24일도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오전에 아이를 맡기고 14시 20분까지 근무 후 14시 29분에 교동소재 약국 방문, 이후 18시 10분까지 근무하고 아이를 데리고 자택에 머물렀다.
 
25일~26일에도 특별한 곳을 방문하지 않고 친척집과 회사를 오간것으로 알려졌다. 

27일  A씨는 강릉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자택에 머물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조사결과 격리대상 4명과 검사대상 1명을 통보하고 확진자의 자택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강릉의료원으로 입원 이송할 예정이다. 

aurumfl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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