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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 당구장발 코로나19 1명 추가 확진… 당구장발 감염 19명 발생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20-11-28 22:0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병원체./아시아뉴스통신 DB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당구장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n차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28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청원구 거주 A씨(50대)가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청주 140번째, 충북 305번째 확진자이다.
 
A씨는 청주 125번(50대.청원구.26일 확진)과 지난 19일 오창지역 한 식당에서 접촉했다.
 
청주 125번은 연쇄감염 발생지인 오창 당구장에서 이곳 운영자 청주 111번(50대.흥덕구.24일 확진)과 접촉했다.
 
A씨를 포함해 오창 당구장발 감염자는 19명으로 늘었다.
 
한편 청주에서 이날 하루에만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memo3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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