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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 다시금 돌아온 전설, 그가 남긴 명언들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29 12:42

'타이슨' 다시금 돌아온 전설, 그가 남긴 명언들은?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29일 15년만에 링에 복귀하는 마이크 타이슨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타이슨의 명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타이슨은 명실상부한 1980~90년대 헤비급을 대표하는 복싱계 전설적인 선수였다. 무하마드 알리의 팬이기도 했던 타이슨은 그의 명성을 이어받기라도 한듯 최고의 명성과 인기를 자랑했다.

프로 데뷔후 37연승에 19연속 KO를 하며 헤비급의 파이트 머니를 단숨에 2천만달러까지 올려버리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총전적은  58전 50승6패(2무효)로 44승을 KO로 따낼만큼 핵주먹이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선수였다.


타이슨의 명언은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 맞기 전까지는", "나는 싸우기 전에 누군가와 친해지려 하지 않는다
. 그건 웃긴거다. 나는 그들을 때리면서 친해진다", "너가 싸우는 모두가 너의 적은 아니다.  그리고 너를 도우는 이들은 모두 너의 친구가 아니다"등 가슴을 울리는 명언들이 있다.

복싱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타이슨의 29일 11시에 치뤄지는 로이 존스 주니어와 복싱 경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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