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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일 강릉시에 확진 환자 3명이 발생하며 코로나19 발생이후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확진 환자중 #34번 확진환자의 경우 새마을금고 직원으로 동선이 복잡해 방역당국이 동선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은 김한근 강릉시장이 검사를 받으로 온 시민이 외부 라이트가 잠씨 꺼져 질문지를 쓸수 없자 핸드폰 불빛으로 빛을 빛춰주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조이호기자 |
[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aurumflos@naver.com
[강원=아시아뉴스통신] 조이호기자 송고시간 2020-12-0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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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일 강릉시에 확진 환자 3명이 발생하며 코로나19 발생이후 최대 고비를 맞고 있다. 확진 환자중 #34번 확진환자의 경우 새마을금고 직원으로 동선이 복잡해 방역당국이 동선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진은 김한근 강릉시장이 검사를 받으로 온 시민이 외부 라이트가 잠씨 꺼져 질문지를 쓸수 없자 핸드폰 불빛으로 빛을 빛춰주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조이호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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