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병규 근황, 유튜브 채널 '강병규tv 도칸남자'와 트위터로 소통 사진= 유튜브 도칸남자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프로야구 투수 출신 MC 강병규가 화제에 올랐다.
강병규는 1991~2000년 OB/두산 베어스와 SK와이번스에서 투수로 활약하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초대 대변인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후 은퇴를 하고 방송계에서 MC를 맡아 굵직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2002년 KBS 베스트엔터테이너상을 받는 등 좋은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방송계에서 정착할 것으로 보였던 것과는 반대로 사생활 관리 실패, 유명 배우와의 갈등, 야구계 인사들을 겨냥한 SNS 게시물 등으로 빈번한 논란을 일으키며 연예인으로서 점차 잊혀져갔다.
강병규는 현재 유튜브 '강병규tv[도칸남자]' 채널을 운영하며 사회이슈, 시사, 정치, 스포츠, 연예소식을 전하는 컨텐츠를 밀고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최근 올라온 영상은 9개월 전으로 현재 유튜브 활동을 잠시 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걍병규의 트위터는 공백기없이 계속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강병규는 트위터에 "이순철SBS해설위원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선거에 출마한대"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게시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강병규는 10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