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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이어 안상태 층간소음 사과 "이사갈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1-01-13 11:53

문정원 이어 안상태 층간소음 사과 "이사갈 것"

이휘재 아내 문정원에 이어 안상태 또한 층간소음에 사과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그맨 A씨 층간소음 좀 제발 조심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등장했다.

작성자는 임신 28주차로, 자신의 윗집에 개그맨 A씨가 거주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중 밤낮없이 들려오는 층간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윗집의 물건 던지는 소리, 발망치, 뛰는 소리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남편에게 정중하게 부탁 좀 드리고 오라해서 2번 정도 찾아가 부탁을 드렸지만 나아지는 게 없었다”라며 오히려 이렇게 찾아오는 것은 불법이다고 적반하장 태도를 보여 불쾌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안상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사를 갈 것이란 입장을 표명했다.

안상태는  “아랫집도 스트레스가 많으셨을 것이다. 죄송하다.”이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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