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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서민재, 활동 복귀설 부인 "우울·공황 증상으로 치료 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06 00:02

(사진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활동 복귀설을 부인했다.

서민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영상은 제가 4-5년 전쯤 만들어놓고 비공개로 업로드해뒀던 영상이다. 오래 잊고 있다가 채널 정리하면서 무심결에 공개로 전환했는데, 오해의 여지를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기랑 둘이 보내는 일상은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바쁘기도 하고, 사실 임신 직후부터 계속 우울, 공황 증상으로 치료 중에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정말 필요에 의한 최소한의 외출만 하고 있고 아직까지 제 여가는 글 쓰고 생각 정리하는 게 다다. 부모님이 기사를 어쩌다 보신 건지, 애 두고 어딜 다니냐고 혼났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생각이 짧았다. 혼란 드려 죄송하다. 내용 보시면 기사 정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 2025년 5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뒤 친부 A씨와 법적 공방을 이어갔고 같은해 12월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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