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8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낸시 법적대응 "불법 촬영 유포자, 합의없는 처벌할 것"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1-01-16 07:25

낸시 법적대응 "불법 촬영 유포자, 합의없는 처벌할 것"(사진=모모랜드 낸시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모모랜드 낸시가 도촬 피해를 입은 가운데 촬영자와 2차 유포자 등을 상대로 강경대응한다.

낸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최근 온라인과 SNS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 낸시와 관련 불법 조작 사진 유포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다"라며 "현재 당사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수사에 적극 협조 중에 있다. 불법 촬영자를 비롯해 최초 유포자, 2차 유포자 모두를 절대 선처 및 합의 없는 민형사상 처벌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현재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의 수사에 적극 협조 중"이라며 "불법 촬영자를 비롯해 최초 유포자, 2차 유포자 모두를 절대 선처 및 합의 없는 민형사상 처벌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수사 협조, 자체 모니터링으로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팬 여러분께서도 관련 불법 게시물 발견 시 게시자의 계정과 게시물을 함께 캡처하여 PDF 파일 형식으로 MLD엔터테인먼트에 제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요청했다.

앞서 낸시는 '2019 Asia Artist Awards'에 MC로 참여했을 당시 불법 촬영된 사진이 조작돼 온라인상에 떠돌며 큰 고통을 받았다.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