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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딘딘, 아버지와 11만원 '해창 롤스로이스' 막걸리 때문에 다툰 일화공개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딘딘과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고가의 막걸리 '해창 롤스로이스' 때문에 아버지와 싸운 일화를 전했다.
지인이 자신의 생일로 준 한병에 11만원이나 하는 '해창 롤스로이스' 6병을 아버지가 말없이 가져가셨다고 했다.
이에 “말이라도 해야될 거 아니야. 그래야 그 분한테 감사하다고 말이라도 할 수 있는데”라고 전하며 “그리고 그걸 얼마짜린 줄 알고 가져간거냐라고 말했다”라고 해 멤버들에게 원성을 샀다.
딘딘은 “아빠 맛있게 드셨으면 됐다"라며 급히 마무리를 지었다.
해창 롤스로이스 막걸리는 1병에 11만 원으로 가격이 책정되면서 그 가치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이후 영국 고급 자동차 회사인 ‘롤스로이스’의 상표명을 그대로 써 '상표 무단도용' 아니냐는 논란을 빚기도 했지만 특허청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상표권 침해가 성립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해졌다.
주류와 자동차업으로 이종업종에 해당돼 소비자들이 오인하거나 혼동할 소지가 적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