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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홉이 OST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리매치(Rematch)와 제이케이팬덤(JK FANDOM) 플랫폼에서 진행된 투표와 관련해 팬 여러분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당사의 공식 입장을 안내드린다."라며 "당사는 해당 OST와 관련하여 사전에 어떠한 제안이나 협의도 받은 바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OST 가창 참여는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와 가창곡 및 가사, 제작 일정, 계약 조건 등을 소속사와 충분히 논의한 후 최종 확정된다. 또한 아티스트의 가창 참여를 전제로 투표를 진행하는 경우에도 후보 선정 및 공개에 앞서 소속사와의 사전 협의와 동의가 필요하나, 해당 투표와 관련해서는 후보 선정 단계부터 당사와 어떠한 협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당사와의 사전 협의 없이 아티스트의 참여를 전제로 진행되는 투표 및 이벤트의 경우, 그 결과와 관계없이 아티스트의 참여가 불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는 팬 여러분의 자발적인 응원 활동을 제한하거나 문제 삼기 위한 것이 아니며, 사전에 확정되지 않은 아티스트 활동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드리는 사항이다."라며 "아홉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하며 더욱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