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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1TV '한국인의 밥상'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최불암의 아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 최불암, 김민자 부부, 딸 같은 후배 김혜수가 출연하면서다.
이날 방송은 10주년 특별 기획 제3편 - 여러분, 고맙습니다' 편으로 지난 10년, 한국인의 밥상을 지켜준 고마운 인연들 진정한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름도 나이도 같은 제주의 단짝 해녀 고임생, 김임생 씨, 전남 고흥의 97세 배일엽 어르신과 여행을 다니는 딸들, 아주 특별한 장모님과 사위, 충북 보은의 이봉선 씨 가족, 세대 간의 어울림을 이끄는 경북 상주 정양마을의 박종관 이장, 그리고 김혜수와 함께 셰프로 나선 ‘충주 사람’ 다리오 씨까지 한국인의 밥상을 빛내준 반가운 손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편, 올해 나이 80세로 지난 1963년 K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민자는 '폭풍의 연인', '보고 또 보고', '순자', '어머니', '황혼의 검객', '사모곡', '황금의 탑', '야망의 세월', '고향', '보통사람들' 다양학 작품, 프로그램, CF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자선단체 '사랑의 달팽이' 회장을 맡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