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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유재석, 못하는게 뭐야 '혼자 대활약'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1-24 00:00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재석이 장작을 패고 가마솥에 불을 피우는 등 대활약을 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은 데프콘, 김종민과 함께 ‘밥 한 번 먹자’ 라이브를 준비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드레스코드까지 추천받은 유재석은 산적 복장을 하고 취사에 도전했다. 이후 갓을 쓴 데프콘에 이어 상투를 틀지 못하고 길게 땋은 분장을 한 김종민까지 등장했다.

이에 유재석은 “둘을 보니 조선시대로 돌아간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취사 역시 가마솥을 이용해 요리해야 했다.

유재석은 데프콘과 김종민에게 일을 배분했지만 두 사람이 우왕좌왕 하는 통에 결국 혼자 다 해야 했다. 가마솥에 불을 때기 위해 장작을 패는 유재석을 보고 데프콘은 “옛날에 태어났어도 먹고는 살았겠다”라면서 감탄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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