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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주 '3040' 1004명 '박형준 지지 선언'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최상기기자 송고시간 2021-02-24 12:41

사진=박형준 예비후보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최상기 기자]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30~40세대 1004인이 23일 오후 6시 30분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 캠프에서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형준 예비후보의 주거, 교육, 도시 비전 등의 정책에 공감하며, 부산에 새바람을 불어넣어 줄 박형준 예비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30~40세대 서영호, 오창건, 박준영, 성운기 등 20명이 현장에 참여했고, 뜻을 함께하는 1004인이 동참했다. 
 
대표 발표자인 박준영(41세)씨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민주당 오거돈 시정 3년간 부산시의 많은 정책들이 뒷걸음질 쳐왔다.”며, “부산발전을 위해 시정에만 매진하여도 시간이 모자랄텐데 자신의 시청 집무실에서의 여직원을 성추행 하는 등 부산에 수치스러운 역사를 만들고 부끄럽게 퇴진하였다.”고 비판했다.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권당인 더불어 민주당은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 없이 다시 자신들을 뽑아달라며 뻔뻔스럽게 부산시민을 기망하고 있는 것에 분노한다.”고 강조한 뒤 “망가질대로 망가진 부산을 다시 그들의 손에 맡길 수 없으며, 침체되었던 부산이 남부권의 중심이 되고 젊은이가 다시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우리 집이 있는 부산을 만들 수 있는 능력있는 박형준 후보가 부산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지 선언에 동참한 30~40 세대 시민들은 선언문을 통해“그동안 30~40 세대들은 민주당 지지층이 많았지만 지금 부산의 민심은 과거와 다르다.”고 밝히며, “부산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고 소통을 잘하는 시장을 뽑아 부산을 다시 도약시켜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박형준 후보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는 말로 지지선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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