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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관 전문가 컨설팅 실시

[강원=아시아뉴스통신] 조이호기자 송고시간 2021-02-25 09:55

강릉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조이호 기자] 강릉시가 25일 14시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국토교통부 스마트 시티 챌린지 사업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멘토단이 컨설팅을 실시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지난 5월부터 ‘스마트시티의 시작은, 스마트 골목’이라는 주제로 골목상권의 소상인들과 여행자를 이어주고 있는 관광형 MaaS(휙파인패스)의 운영 성과와, 3월 공모예정인 본사업 계획의 적정성과 실현 가능성, 신규솔루션 우수성 등 국토교통부 챌린지 본사업 선정 평가 기준에 관한 사항이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은 오는 3월에 예비사업 4개 도시(부산, 김해, 제주, 강릉) 중 2개 도시가 선정될 예정이며, 2년간 200억(국비 50%)을 지원받는다. 시는 이번 멘토단의 주요 컨설팅 내용을 반영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 시티를 구축할 것이며,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공모에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강원도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시티 멘토단은 강원도 도시재생과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시티 및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이다. 


aurumfl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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