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0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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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 기부, 어린이날 맞아 1억원 전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5-05 06:00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제이홉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프리카 폭력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제이홉은 "코로나19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라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해외 아동들에게도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국내 아동 지원에 이어 해외 아동을 위한 후원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탄자니아 아동 폭력 예방 사업과 피해자를 위해 설립된 ‘One Stop Center’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새 싱글 'Butter'를 발매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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