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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중국 허난성 북부에 폭우가 내리면서 허난성은 8곳에 대피소를 마련해 주민 40만4600명을 대피시켰다. 신샹 웨이후이시, 허비 쉰현의 대피소를 찾아 그들의 생활상을 취재하고 훈훈한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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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8-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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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중국 허난성 북부에 폭우가 내리면서 허난성은 8곳에 대피소를 마련해 주민 40만4600명을 대피시켰다. 신샹 웨이후이시, 허비 쉰현의 대피소를 찾아 그들의 생활상을 취재하고 훈훈한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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