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
| 16일 보성군 득량면 오봉산의 명물 '용추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칼로 베어낸 듯한 기암괴석 사이로 굽이쳐 내려오는 폭포수는 주변의 푸른 녹음과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따스한 봄볕 아래 청량감을 선사하는 이곳은 오봉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최고의 휴식처이자 포토 존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제공=보성군청 |
jugo333@hanmail.net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4-16 12:47
![]() |
| 16일 보성군 득량면 오봉산의 명물 '용추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칼로 베어낸 듯한 기암괴석 사이로 굽이쳐 내려오는 폭포수는 주변의 푸른 녹음과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따스한 봄볕 아래 청량감을 선사하는 이곳은 오봉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최고의 휴식처이자 포토 존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제공=보성군청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