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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산시(陝西)성 위린(榆林)시 징볜(靖邊)현에 위치한 퉁완청(統萬城)은 흉노족이 세운 대하국의 수도다. 과거 퉁완청은 악천후로 인해 사막에 매몰됐었지만 수 대에 걸친 모래 제거 작업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됐다. 덕분에 퉁완청엔 식물들이 자라기 시작해 초록빛으로 물들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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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8-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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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산시(陝西)성 위린(榆林)시 징볜(靖邊)현에 위치한 퉁완청(統萬城)은 흉노족이 세운 대하국의 수도다. 과거 퉁완청은 악천후로 인해 사막에 매몰됐었지만 수 대에 걸친 모래 제거 작업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됐다. 덕분에 퉁완청엔 식물들이 자라기 시작해 초록빛으로 물들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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