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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중국이 국가 1급 보호 동물인 붉은거북 인공 번식에 성공했다. 최근 태어난 붉은거북 새끼 일곱 마리는 칭다오(青島) 하이창(海昌)극지해양공원에서 부화했다. 관련 소식에 따르면 하이창극지해양공원에 사는 암컷 붉은거북은 지난 6월 1일 알 30개를 낳았다. 부화기에서 70여 일 자란 붉은거북 알 가운데 7마리가 부화했고 현재 6마리는 안정적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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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8-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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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중국이 국가 1급 보호 동물인 붉은거북 인공 번식에 성공했다. 최근 태어난 붉은거북 새끼 일곱 마리는 칭다오(青島) 하이창(海昌)극지해양공원에서 부화했다. 관련 소식에 따르면 하이창극지해양공원에 사는 암컷 붉은거북은 지난 6월 1일 알 30개를 낳았다. 부화기에서 70여 일 자란 붉은거북 알 가운데 7마리가 부화했고 현재 6마리는 안정적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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