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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중국 허베이성 북부에 있는 ‘초록색 진주’ 싸이한바(塞罕壩)는 50년 전까지만 해도 새가 깃들일 나무가 없고 황사가 하늘을 뒤덮은 망망한 황야였다. 싸이한바인들은 50여년간 삼대에 걸쳐 나무를 심고 가꾸어 초록 물결이 넘실대는 백만 무(畝, 1무=666.7㎡) 규모의 인공림을 조성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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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8-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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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중국 허베이성 북부에 있는 ‘초록색 진주’ 싸이한바(塞罕壩)는 50년 전까지만 해도 새가 깃들일 나무가 없고 황사가 하늘을 뒤덮은 망망한 황야였다. 싸이한바인들은 50여년간 삼대에 걸쳐 나무를 심고 가꾸어 초록 물결이 넘실대는 백만 무(畝, 1무=666.7㎡) 규모의 인공림을 조성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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