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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9년 9월에 태어난 오랑우탄 '헤이뉴(黑妞)'는 상하이동물원에서 사육사의 손에서 길러졌다. 사육사는 '헤이뉴'의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유치원'에서 클라이밍, 장난치기 등을 배우도록 했다. 사회성을 기르고 관광객과 대면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기 위함이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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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9-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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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9년 9월에 태어난 오랑우탄 '헤이뉴(黑妞)'는 상하이동물원에서 사육사의 손에서 길러졌다. 사육사는 '헤이뉴'의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유치원'에서 클라이밍, 장난치기 등을 배우도록 했다. 사회성을 기르고 관광객과 대면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기 위함이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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