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통포토] '날카로운 눈빛'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9-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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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상하이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30일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치솟았다. 상하이 동물원은 동물들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마련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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