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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중국 닝샤(寧夏) 링우(靈武)시 하오자차오(郝家橋)진 징링신(涇靈新)촌은 생태 이주촌으로 최근 몇 년간 기업을 유치해 멜론 재배를 발전시키고 있다. 징링촌은 1500여 묘의 땅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지부+기업+기지+농민’이 시장의 수요에 맞춰 생산하는 주문형 농업 모델을 채택해 300여명의 농민들이 소득을 올리도록 하는 한편 농촌 진흥을 돕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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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9-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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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중국 닝샤(寧夏) 링우(靈武)시 하오자차오(郝家橋)진 징링신(涇靈新)촌은 생태 이주촌으로 최근 몇 년간 기업을 유치해 멜론 재배를 발전시키고 있다. 징링촌은 1500여 묘의 땅에 비닐하우스를 짓고 ‘지부+기업+기지+농민’이 시장의 수요에 맞춰 생산하는 주문형 농업 모델을 채택해 300여명의 농민들이 소득을 올리도록 하는 한편 농촌 진흥을 돕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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