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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먀오족동족자치주 전위안(鎮遠)현 바오징(報京)향 동족마을의 주민들이 벼를 베어 말리기 시작했다. 동족마을 곳곳에 널린 ‘황금빛’ 벼들이 산속의 나무들과 어우러져 수확의 계절임을 실감케 한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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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9-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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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먀오족동족자치주 전위안(鎮遠)현 바오징(報京)향 동족마을의 주민들이 벼를 베어 말리기 시작했다. 동족마을 곳곳에 널린 ‘황금빛’ 벼들이 산속의 나무들과 어우러져 수확의 계절임을 실감케 한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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