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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중국 쓰촨(四川)성 량산(凉山)이족(彜族)자치주의 문화예술 행사가 최근 청두(成都)시에 있는 쓰촨대극원 소극장에서 열려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연기자들은 이족의 노래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열연을 펼쳤다. 량산 소수민족의 음악을 발굴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새롭게 창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실제로 량산 출신 연기자들이 연기했으며 이중에는 무형문화유산 계승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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