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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닝샤 옌츠(鹽池)현의 ‘치사(治沙) 노동모범’ 바이춘란(白春蘭)을 모티브로 삼은 현대 경극 ‘화만일완천(花滿一碗泉)’이 지난 9월30일 닝샤 인민극장에서 상연됐다. 닝샤연예그룹경극원이 연출한 ‘화만일완천’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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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0-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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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닝샤 옌츠(鹽池)현의 ‘치사(治沙) 노동모범’ 바이춘란(白春蘭)을 모티브로 삼은 현대 경극 ‘화만일완천(花滿一碗泉)’이 지난 9월30일 닝샤 인민극장에서 상연됐다. 닝샤연예그룹경극원이 연출한 ‘화만일완천’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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