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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두바이 엑스포 중국관이 1일 개관했다. '화하(華夏)의 빛'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중국관의 부지면적은 4천636㎡으로 이번 엑스포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해외 전시관 중 하나이다. 중국관은 ▷공동의 꿈 ▷공동의 지구 ▷공동의 터전 ▷공동의 미래 등 4개의 전시구역에서 중국이 정보기술(IT)·인공지능(AI)·스마트 라이프·우주비행 탐사 등 방면에서 이룬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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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0-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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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두바이 엑스포 중국관이 1일 개관했다. '화하(華夏)의 빛'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중국관의 부지면적은 4천636㎡으로 이번 엑스포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해외 전시관 중 하나이다. 중국관은 ▷공동의 꿈 ▷공동의 지구 ▷공동의 터전 ▷공동의 미래 등 4개의 전시구역에서 중국이 정보기술(IT)·인공지능(AI)·스마트 라이프·우주비행 탐사 등 방면에서 이룬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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