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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상하이 메이톈잉빈(美天迎賓)채소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비단 신선한 채소만이 아니다. 이곳의 '히트 상품'은 바로 '영양토'다. 우광싱(吳光興) 메이톈잉빈채소시장 책임자가 손에 들린 비닐봉지를 조심스럽게 펼치며 안에 담긴 영양토를 소개했다. "맡아 보세요. 시장에서 매일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해 만든 흙입니다. 냄새도 나지 않고 벌레도 없습니다. 꽃을 심어도 되고 채소를 길러도 됩니다." 우 책임자의 말이다. 그는 이어 "주변 주민들이 앞다퉈 구매한다"며 "예약하기 위해 줄을 설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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