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기계를 이용해 택배를 분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1-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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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솽스이(雙十一·11월 11일)'를 앞두고 중국 택배사 위안퉁쑤디(圓通速遞) 하이커우(海口) 물류센터가 밤낮없이 돌아가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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