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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자연경관 속 마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11-14 12:16

산시(陝西)성 상뤄(商洛)시 상난(商南)현은 친링(秦嶺) 깊은 곳에 있는 작은 현이다. 예전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었으나 지금은 도시 건설이 빠르게 추진되면서 도시 면모가 크게 향상됐으며, 산과 강, 수목 등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빼어난 풍광을 연출하고 있다.(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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